자출 4주차.

2009/06/30 10:41
어제는 아침에 비가 내리는 관계로 그냥 버스타고 출근.
2, 3주차 내내 자출을 했었는데, 4주차에 비가와서 하루 빼먹었는데, 앞으로 장마철이니 당분간은 빼먹는 경우가 종종 있을듯...

지난주말 "제1회 소백산 힐클라임 대회"가 있어서 금광구 식구들과 갤러리로 다녀왔는데....일단은 출발전에 신정교에서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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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음날 대회장에 도착해서, 경기 시작전에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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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경기가 끝나고 시상식 장면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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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팀 선수들이 미니벨로 부문 단체전 3위로 입상을 했고, 대회에 처음 구경을 가보니 한번쯤 출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아직 체력적으로 부족한 점이 많을 듯 싶다.

오늘부터 죽어라 연습해서 다음달에 열리는 함백산 대회에 그냥 경험 삼아 완주를 목표로 개인전에 출전 해볼까?  하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중.....

그나저나 출전 한다면, 20% 향상된다는 기변후 출전을 고려해야 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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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출 3주차.

2009/06/24 17:23
자출 시작한지 3주차.
지난주는 계속 날씨가 좋아서 주중엔 모두 자출.
토요일에 비가와서, 금요일 저녁 퇴근시에는 일부러 잠실>과천>안양>광명을 거쳐서 퇴근.
일요일에는 금광구 식구들과 라면벙개 참석까지, 지난주 GPS에 기록된 운행거리 273.14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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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광구 42회 정라>

이번주 금일 현재 176.81km 주행중.....
월요일. 마포 을밀대 평양냉면 벙개 참석후 12시반 귀가.
화요일. 이태원 피자리움 벙개 참석후 금일 새벽 3시반 귀가.
수요일인 오늘 코스트코 피자 벙개 예정 중....
목요일. 금광구 정라 참석 예정.
금요일. 자출만 할 예정.
토/일요일. 소백산 힐클라임대회 갤러리 MT 참가 예정.
멀리는 7월 12일 "서울-춘천간 고속도로 개통기념 자전거축전" 참가 예정.

매일매일 벙개 때문에 늦게까지 자전거를 타고 집에 귀가한다.
물론 자전거로 출/퇴근은 베이스로 깔고, 부가적으로 벙개나 정라에 참석하기 떄문에
보통 하루에 50~60km 정도 주행하는 듯.

벙개 참석시 소주/맥주/막걸리 등을 마시지만, 워낙 운동량이 많아서 그런지...
다리 근육은 점점 토실해지고, 체중은 늘지않고 아주 조금씩 빠진다....
벙개 참석해서 먹는거만 줄여도..살은 금새 빠질듯.....

운동을 많이해서 좋긴한데, 다만 너무 늦게까지 매일 달리기 때문에
점심먹고 오후엔 졸음을 참는게 큰 고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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