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간만에 조과장님이 한잔 하자고 하여 쉬고....
오늘 다시 운동에 다녀왔다...
이틀 쉬었다가 가서 그런건지...낮에 예비군훈련을 받느라 산에 올라갔다 와서 그런지.. 오늘은 발바닥이 좀 피곤하다. 예비군훈련이 힘들었던게 분명하다.. 집에와서 무려 밥을 두공기나 먹고 운동에 갔으니...
지난주에 운동 처음 시작 했을때는 하루에 0.5Kg씩 몸무게가 감럄되는거 같았는데, 오늘은 겨우 0.3Kg밖에 줄지 않았다....아마도 뱃속의 음식물들을 밀어내지 않아서 그런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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