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찍 퇴근해서, 미용실에 들러서 머리를 자르고....자전거를 타고 안양천으로 나가봤다..사실 자전거 타고 나가면 맨날 가는 코스인데.....오늘은 궤적으로 그리면서 다녀왔다..
집에서 출발해서 중간에 쉬지않고 안양천을 달려서 한강합류지점을 찍고....잠시 쉬었다가 다시 집으로 돌아왔다.... 가는길 오는길이 동일해서 궤적이 같아보이지만 확대하면 두줄로 보인다...
그동안 몰랐던 사실인데..궤적을 그리기 시작한 시점부터 종료한 시점까지 시간도 기록된다.... 오후9시9분부터 10시29분 까지............집에서부터 한강찍고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데 1시간 20분이 걸렸다.....
주행거리는 ..음 구글어스에서 어떻게 보는건지 모르겠다....보는 방법이 없는건가?...아님 몰라서 못찾나....
내일은 속도계가 올테니..속도계를 달아서....주행거리와 속도 체크를 해봐야겠다......
쉬지않고 달렸더니 엉덩이가 아픈데......패드달린 팬츠는 모레나 도착한다니..내일은 하루 더 고생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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