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제대로 공부를 하는듯 한데, 뭐 얼마나 오래 갈지는 알 수 없다...
제목을 쓰면서 "오랜만에/오랫만에" 어떤게 정확한 표현인지 문득 궁금해서 찾아봤는데..오랜만에가 제대로 된 표현인듯 한다.
요즘 어쩔 수 없는 사정때문에... struts 프레임웍에 대해서 공부하고 있는데, 아직 샘플 프로그램도 돌려보지 못하고..그냥 개념적인 부분만 책을 보고 있다. 어떤 책을 구입해야 할까 인터넷을 검색해봐도.. 잘 모르겠기에 그냥 서점에 가서 대충 훑어보고 골랐다...
책은 가메출판사에서 나온 "파워유저가 알려주는 스트럿츠 프로그래밍" 이라는 책을 구입했는데, 인터넷으로 봤을때는 몇가지 있었는데 서점에 가보니 2가지밖에 안보여서 둘중에 골랐는데, 잘 고른듯 하다. 아직 앞부분 개념적인 부분과 프레임웍 설치부분만 읽어봤는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잘 정리된거 같다.
총 챕터가 38장까지 있는데.. 현재 5장까지 읽어봤다... 앞으로 33장이 더 남았는데..과연 끝까지 읽을 수 있을지 의문이다.... 내가 여지껏 소설책이 아닌 IT서적 중에 구입해서 끝까지 읽어본 책은 단 한권도 없었다.... 그나마 많이 읽어본게 절반정도.... 대부분 책들은 구입 후 앞부분의 100페이지 정도를 읽어보고 책장에 보관(-.-)하고.... 그 얄팍한 지식으로 먹고살고 있는데......과연 이번엔 얼마나 많이 읽을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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