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에 구입해서 여러번(?) 타고, 작년에는 딱 2번타고 구석에 쳐박아 두었던 인라인스케이트를 간만에 꺼내서 안양천의 자전거도로에 나가봤다...
너무 오랬만에 탔는지 한 200M쯤 타고나니 다리가 끊어지는듯.....했다.
결국 2시간정도 타보려고 했지만, 너무 힘들어서 30분만에 포기했다...ㅋㅋ
들어오는 길에 역시 폰카로 주변을..한컷..
폰카로 야경은 역시 무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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