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열심히 일하고 있었던 어제 저녁.....8시경..
조과장님이 먼저 나가시면서.....술 생각있으면 연락하라는....멘트를..
대충 정리하고 합류한 술자리.
오뎅맛이 변해서 몇달동안 안가봤던 오공구이에서 1차.
오공구이에서 먹은 이름이 생각 안나는....연어랑 알이랑 들은 쌈..맛이 괜찮았다...
2차는 강남역 시티극장 6층의 바인시티......
와인바에 남자 셋이서....ㅡㅡ;
저 두 사람은 무슨 얘기를 하고 있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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