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점심때 먹은건데.... 무우, 감자, 호박, 두부가 큰..덩어리로 들어있다.
주방에서 음식하기가 귀찮아서 그냥 크게 크게 썰어넣은 것일까?
아니면 원래 저 식당의 청국장..끓이는 방법일까?
보통 찌게를 끓일때 호박은 잘 익지 않는다. 다른 야채 다 익어도 호박은 푸르스름하게 안익는데..호박이 푹 물러 있었던 것으로 보아...이미 한참 전부터 저런 상태로 끓이고 있었던 것으로 추측된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보기도 좋지않고, 맛도 별로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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