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국장..

resize_image
그간 먹어봤던 청국장 중에서 가장 테러블한 청국장이 아니었나 싶다.
오늘 점심때 먹은건데.... 무우, 감자, 호박, 두부가 큰..덩어리로 들어있다.

주방에서 음식하기가 귀찮아서 그냥 크게 크게 썰어넣은 것일까?
아니면 원래 저 식당의 청국장..끓이는 방법일까?

보통 찌게를 끓일때 호박은 잘 익지 않는다.  다른 야채 다 익어도 호박은 푸르스름하게 안익는데..호박이 푹 물러 있었던 것으로 보아...이미 한참 전부터 저런 상태로 끓이고 있었던 것으로 추측된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보기도 좋지않고, 맛도 별로 였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freesens.com

2006/06/23 18:14 2006/06/23 18:14
Response
No Trackback , a comment
RSS :
http://blog.freesens.com/freesens/rss/response/80

Trackback URL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 Previous : 1 : ... 202 : 203 : 204 : 205 : 206 : 207 : 208 : 209 : 210 : ... 259 : Next »

블로그 이미지

- freesens.com

TC-Cumulus by reznoa requires Flash Player 9 or better.

Notices

Archives

Calendar

«   2012/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Site Stats

Total hits:
319067
Today:
22
Yesterday:
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