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요리?

2009/11/03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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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마치 치킨집에서 닭대신 새우를 사용한 듯....ㅋㅋㅋ
닭집에서 나오는 것과 동일하게 샐러드, 절인무가 나온다.
양념은 양념치킨의 그것과 동일한 것이, 따실때 먹을만 함!!

가격은 대략 마리당 천원정도......간단히 맥주 안주로 괜츈함.
위치는.. 강서구 였는데.........네비 꺼내봐야 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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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8/2009 점심번개?

2009/11/03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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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점심번개..폭파 후 용산역 아이파크몰에서 점심식사.
라멘을 시켰는데, 사리면을 삷아 넣어주는 센쑤..!!   완전 맛 없고 가격비쌈..
초밥도 시켰으나, 직접 낚시해서 잡고, 배달한 뒤에 주는건지.....시간 완전 오래 걸리고......맛도 별로..
점심식사 완전 실패 ..ㅡㅡ;

식사 후 별다방에서 커피한잔.  역시 커피를 안마시다 마셔서 그런지 맛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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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회

2009/11/03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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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방황하다가 먹는 고등어회.
가격도 나름 저렴하고...괜츈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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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춘천.

2008/05/08 00:13
춘천으로 고고씽...
한밤중 진선이 할머니댁 앞에서..
뻥튀기 기계와...쌀을 털어주는 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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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폼잡고...
차에 따라 다른 다기를 내주는듯...
폼한번 더 잡고...
서울로 복귀..

  천가는 기차가 아닌 버스에 몸을 싣고, 혼자만의 1박2일.

  용한 곳에서 편안히 생각을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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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사이트 야유회 움짤 모음.

2008/05/05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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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전 마지막 야유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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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명물 호도과자

2008/03/16 21:18

  하던 뭔가 하면서 시간을 보내야 한다.  지난주엔 자전거를 타고 한강일주를 했지만, 이번주에도 같은걸 하면 왠지 지겨우니 다른걸 알아봤다.

  하철을 타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것도 재미있을듯 하여, 인터넷을 뒤져봤다.  전부터 천안에 한번 가봐야지 가봐야지..했었는데 못가봐서 이번 기회에 한번 가보기로 결심을 했다.

  래서 천안하면 호도과자 이니 호도과자를 먹어볼 요량으로 검색을 좀 해봤다.  학화호도과자가 천안에서 원조라는 검색결과가 많아서 학화호도과자를 먹어보기로 했다.

  화호도과자는 천안역 근처에 본점이 있고, 국도변에 지점이 있다고 하는데, 본점보다 지점이 더 옛날맛을 지키고 있다고 해서 지점을 찾아가기로 했다.

  나물에서 지도 검색을 하고 거리를 계산해보니 천안역에서 2.4Km정도밖에 안되는 거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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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 자전거를 꺼내고, 이동경로 저장을 위한 SONY GPS CS-1KA를 연결하고, 집을 나섰다.

  명사거리역에서 지하철을 타고 가산디지털단지역에서 천안행을 갈아타고 천안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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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역까지는 꽤나 오래걸렸다.  천안역에 도착해서 동부광장으로 나가서 우측으로 가면 바로 학화호도과자 본점이 있었는데, "일요일은 쉽니다"라고 적혀있었다.  원래 나의 목표는 본점이 아니라 지점을 찾아가는 것이였지만, 본점이 일요일날 쉬는데 지점도 쉬면 어쩌나 하는 불안감이 엄습해왔다.

  비게이션이나 지도는 없지만 콩나물에서 본 기억을 더듬어 대충 방향만 잡고 페달을 밟았는데, 천안 시내에는 주말이라 그런지 차가 별로 없었고, 시내인데도 신호등이 없는 곳도 꽤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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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 방향을 잡아서 골목길을 달리다가, 큰길로 나서는 순간 건너편에 바로 지점이 보였다.  거리가 멀어서 오픈을 했는지 잘 보이지 않았는데, 차 한대가 나오는 걸로 봐서는 아마도 영업을 하는듯 했다.

  을 건너서 들어가보니 역시 영업을 하고 있었다.  먼길왔는데 헛걸음하지 않아서 다행이었다.  만원짜리 포장된 상품을 한박스 구입하고, 2,000원짜리 즉석에서 먹거리용으로 구입을 해서 먹어봤다.

  실히 다른데보다 호두가 크고, 많이 들었다.  팥앙금도 흰색이었고,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파는 호도과자보다 맛은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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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래 목표였던 호도과자를 먹었으니 다시 집으로 향하기 위해서 천안역을 향해 페달을 밟았다.  중간에 하천도 하나 있었는데, 자전거도로도 만들어져 있고, 나름 괜찮아 보였지만 내려가 보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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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역에서 청량리행 열차를 기다려서 타긴 했는데, 건너편 게이트에 용산역 급행이 있었는데, 건너가기 귀찮아서 그냥 기다렸다가 청량리행을 탔다.  천안에서 수원까지는 역간 거리도 엄청길고 밖에 볼것도 별로 없다.

  로 한것도 없는데 피곤해서 한참 졸다보니 금정.  시계를 보니 아직은 좀 이른시간이라 이대로 바로 집에 들어가기가 아쉬워서 안양역에서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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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역을 나와서 안양천으로 진입하여 한강 방향으로 달리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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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에 안양에 한창 다닐때 지나다니던 노루표페인트 공장도 보이고, 광명시에 있지만 사실 광명시내보다 안양시내에서 훨씬 가까운 KTX광명역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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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 달리다보면 금새 서울시 금천구로 진입한다.  금천구로 진입하자마자 바로 세금한푼 안내면서 매장보다 더 비싸게 물건을 파는 노점이 보인다.  이런 노점이 예전엔 안양천변에는 많았는데, 작년부터 단속을 해서, 구일역을 지나면서 부터는 거의 찾아보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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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을 지났으니 안양천 건너편은 광명시다.  조금 더 달리다 보면 멀리 철산동 한신아파트가 보인다.  집에 다왔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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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주에는 어디가서 시간을 보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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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과천, 안양 하이킹.

2008/03/11 21:09
전거 타고 집을 나서서 안양천을 달려서 한강 고수부지를 달려서 잠실에서 탄천을 지나 양재천을 지나..과천으로 해서 안양을 거쳐서 안양천으로 해서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 코스.

26인치 자전거도 아닌 12인치 이지바이크를 타고 6시간 정도를 달린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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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천어 축제.

2008/01/13 21:48

  원도 화천에서 현재 산천어 축제를 하고 있는데, 오늘 다녀 왔다.

  제 회사 이전떄문에 하루종일(?) 일하고, 피곤한 몸을 이끌고 새벽 5시반에 일어나서 집을 나섰다.

  를 타고 2시간 남짓을 달려서 화천에 도착하니, 이른 아침인데도 사람들이 엄청 많았다.  배가 고프니 일단 민생고 해결을 위해서 김밥집을 찾았는데, 1개월 장사로 김밥집 벌이가 꽤 될듯 싶었다.

  단히 아침을 먹고, 산천어 축제장으로 갔더니, 입장 시간이 안되서 사람들이 줄을 길게 늘어서 있었다.  오늘 저녁 9시 뉴스에 보니 오늘 화천을 찾은 사람이 10만명 가량이라고 한다.

  쨌든 입장시간이 되서 얼음구멍을 하나 잡고, 낚시를 시작했으나..영 소식이 없었다.  저쪽에 다른 사람들은 건져 올리는게 보이는데, 나는 아무리 해도 안올라왔다.

  참동안 한마리도 낚지 못하고 지겨워 질때쯤... 정석대로 해서는 도저히 고기가 잡힐 생각이 없어 보여서 훌치기를 하기 위해서 낚시대 중간에 바늘을 하나 더 달아서, 바닥에 깔아두고 그 사이고 고기가 지나가면 잡아채서......옆구리나, 꼬리, 지느러미 등에 걸려서 올라오게 잡기 시작해서...순식간에 3마리를 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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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마리째 건지고 낚시줄에 엉켜서 채비를 새로 하느라 한참 보내고....다시 채비를 해서 한마리를 건져서, 네마리를 낚았다...  네마리 건져내고 나서.... 관리인들이 훌치기는 금지라며 바늘을 뺐어가서 영 소득이 별로 였고, 마지막엔 바늘 하나로 훌치기를 해서 걸긴 걸었는데 줄이 끊어져서 놓쳐버렸다...

  당히 잡고,  회 한접시 먹고 집에 왔다.

  석대로 잡아서는 한마리도 못잡는 사람들이 태반이었고, 한마리라도 잡는 사람들은 운이 좋은 편이었다.

  냥 즐기려고 왔다가 한마리도 못잡는 사람들이 절반 이상은 되는듯 했고, 행사장에 입장 인원 제한이 있어서 11시가 조금 넘으니, 더이상 입장권을 팔지도 않아서, 멀리서 왔으나 얼음구멍에 낚시대도 드리워보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았다.

  보다 빨리 움직이지 않으면 아무것도 못하고 그냥 시간만 버려야 할듯 싶은데, 나름 몇마리 건져 올려서 그런지 재미있게 놀다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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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시즌 첫 보딩.

2007/12/03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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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08 시즌을 다른 스키장들 보다 무려 1주일이나 늦게 개장한 오크밸리.

  슨 배짱인거지? 개장도 제일 늦게 하고, 폐장은 제일 먼저 한다는데...

  즌권 가격이 저렴해서 작년까지 2년 연속으로 다녔던 강촌리조트를 버리고, 오크밸리를 택했는데, 영 마음에 안든다.

  촌리조트는 작년까지만 해도 셔틀버스가 우리집 근처에는 없었는데, 올해부터 무려 우리집에서 걸어서 15분 거리에서 버스가 출발한다.  그냥 강촌 끊을걸....

  미 오크밸리로 끊었으니, 어쩔 수 없고, 오크밸리 얘기를 잠시 해보면....  우선 초보자 슬로프에 경사도가 일률적이지 못하고, 너무 경사도가 낮은 편이다.  초보자 슬로프에서 어느정도 적응을 한 이후에 중급자 슬로프로 올라가게 되면, 더욱 난감한 상황이 발생하는데, 이건 같은 중급자 중에서도 엄연히 중하, 중중, 중상급자로 구분을 할 수 있는데.....초보자 다음에 바로 중상급자 수준의 슬로프로 경사도가 바뀐다...

  정한 중급자를 위한 슬로프 경사도가 없다...  바로 중상급자 수준의 경사도로 변해서...처음 시작하는 사람들 에게는 별로 좋지 않고, 이미 중급 이상의 실력을 가진 사람이어야 탈만하다..

  프트는 고작 3개 밖에 없어서 시즌중에 사람이 왕창 몰리면 대기시간이 엄청날 듯 하다.  내가 방문했던 토/일요일 역시 처음에는 별로 대기줄이 없었으나 오후가 되니 대기시간이 점점 늘어나는게, 고작 슬로프 2개 열어서 이 정도면 나중에 모든 슬로프가 열렸을 땐....리프트 대기시간이 엄청 길어질듯 하다.

  냥 오전만 타고, 오후에 집에 돌아오는 방법을 고민해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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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썸머 스플래쉬.

2007/07/09 16:17

  한참 전부터 에버랜드에 놀러갈 계획을 세워놓고 있었으나, 구라청의 예보에 의하면 주말마다 비가 내린다는 관계로, 계속 미루고 미루다가...이제 더 이상은 미루기 힘들다는 결론을 내렸는데, 다행이도 지난주 주말에는 토요일에만 잠시 소나기가 내리고..일요일은 흐리기만 한다는 예보였다.

  워낙 구라청의 예보가 신뢰(?) 할만한 관계로, 어제 에버랜드에 다녀왔다.
  날씨는 구름이 많아서 햇빛에 직접 노출되지는 않았지만, 엄청 더웠다...

  강남역에서 에버랜드로 가는 버스를 타려고 했으나...역시나 주말인 관계로 버스타는 줄이 굉장히 길게 늘어서 있었다..... 버스 기다리다가 지쳐서 짜증만 내고 돌아갈듯 싶어서, 그냥 택시 탔다...  강남역 버스정거장 앞에 에버랜드만 가는 택시가 즐비하다....  1인당 만원.

  강남역에서 에버랜드까지 딱 30분 걸린다.... 완전 총알 택시였다... 기본 120...최대 160km 까지 밟으면서..마치 게임하듯 차들을 추월해서 금방 도착했다...

  에버랜드 주차장은 이미 엄청나게 많은 차들로 꽉..찬 상태였고, 매표소앞에 내리니 다행이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캐리비안베이로 향하고 있었다....  에버랜드 안으로 들어가는 사람은 얼마 없었다...

  안에 들어가서 간단히 동물원 한바퀴 돌아보고, 새로 생겼다는 프랜들리 몽키밸리를 둘러보고.....날이 더운 관계로 보트한번 타고..점심먹고.....퍼레이드 광장으로 갔다....

  여름인 관계로 퍼레이드시 물을 뿌리는 썸머 스플래쉬 이벤트를 진행중인데.....광장에서 우비와 물총을 판매하고 있다...  당초 우비를 구매할 계획은 없었으나 진행요원의 말 한마디에 우비 구입을 결심했다.... 
  "속옷까지 전부 젖는 좌석이니, 싫으면 펜스 윗쪽으로 올라가세요"

  대체 얼마나 물을 뿌려대길래 속옷까지 다 젖는다는 것일까.....내심 기대를 하며 우비를 구입하고 자리에 앉아서 10분을 기다리니..퍼레이드 행렬이 도착하고......아이들을 위한 스토리구성(?) 상의 쇼를 약간 진행하고.......퍼레이드 참가 무용수들이 물총을 들고 다니면서 마구 객석에 뿌려대고 있었다...하지만 그 정도로는 속옷이 젖기는 커녕..우비값이 아깝다는 생각을 할 수밖에 없었다....  대충 퍼레이드가 끝나가는거 같은데도..여전히 뭔가 확실한 이벤트가 없어서 돈 아깝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마지막에 사방에서 물을 뿌려대는데....

  완전 비오는것처럼 온통 다 적셔버렸다... 그것도 한순간이 아니라... 몇분동안 줄기차게 물을 뿌려데서....정말로 우비를 입지 않았다면 쫄딱..젖어버릴 수밖에 없었다..

  우비를 입었지만.....물이 워낙 많이 뿌려져서..운동화에 양말까지 다 젖어버려서......2시간 동안이나 신발과 양말을 말려야 했다...

  에버랜드에 7, 8월중에 방문할 계획이라면 낮 12시반, 오후3시에 진행되는 썸머 스플래쉬 퍼레이드를 구경해볼 것을 강력 추천한다...

  특히 아이들이 있다면 더욱 즐거워할듯...하다....
  참석시에는 반드시, 반바지 또는 무릎까지 바지를 올리고, 운동화는 비닐백에 보관하고, 맨발 또는 슬리퍼나 샌들을 신고 구경하는 것이 좋다.....

  물총은 따로 구입할 필요없고, 그냥 물 맞는....재미만 느껴도 충분하다...~~
  사진을 찍고 싶다면, 아쿠아팩을 이용하거나...아니면 물이 떨어지지 않는 지역으로 이동해서 찍으면 되는데...아쿠아팩을 이용해서 ......스플래쉬존 안에서 찍는게 더 재미있을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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