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VC패턴 모델2 이해하기.

2007/10/18 14:50

  트럿츠를 공부하면서 대체 무슨 소리를 하는건지 책에 나온 내용을 이해할 수가 없었는데, 오늘에서야 그게 아주 당연한 결과였다는 것을 알았다.

  블릿으로 모델2 방식의 개발을 해보지 않고서는 모델2를 기반으로 작성된 스트럿츠를 이해 할 수가 없다.

  냥 책에 나온데로 모델/뷰/컨트롤러의 영역으로 구분하여 각각 DBMS접근 등의 비지니스 로직과 사용자를 위한 UI처리부분, 그리고 둘사이의 관계를 조절한다는....개념적인 내용만 들어서는 "아 그런가 보다..." 하고 넘어가는데...이래서는 그 이상 진행을 할수가 없다.

  제 개념적인 부분과 구현하는 방법에 대해 이해를 해야만 모델2에서 어떤 부분을 스트럿츠 프레임웍에서 편리하게 구현을 해놨고...또 사용할 수 있는지를 알수가 있어서.....나 처럼 기존의 모델1 방식으로만 작업을 해본사람이 모델2를 제대로 알지 못하고 스트럿츠를 공부하는건 너무 힘들다....

  제서야 완벽하지는 않지만 모델2가 실제로 어떻게 구현되는지를 이해했으니....앞으로는 좀 더 수월하게 진행될 듯 하다....



  지만 아직도 모델2 방식을 이용하면 차후 유지보수 시간과 비용이 절감된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경험이 없는 관계로 큰 실효성이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이미 접해본 다른 사람들이 다들 그렇다고 하고....또, 금융권의 사이트들을 봐도 확실히 효과가 있긴 한 모양이다....

  미 몇년 전부터 나와 있던 것들인데, 하는일이 다른 성격의 것들이었고, 공부하는 것도 귀찮았는데.....역시 먹고 살기 위해서는 꾸준히 노력하지 않으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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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하는 공부 2..

2007/10/17 15:12
  즘 오랜만에 공부를 하고 있다는 포스트를 며칠전에 올린적이 있었는데, 이게 위기에 봉착한 상태다.  이전 포스트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난 책을 끝까지 보지 않는(????), 못하는 편이다.  하지만 이번만큼은 제대로 끝까지 읽어보려고 했으나...도저히 무슨 소린지..몰라서 못보겠다.

  단 내가 선호하는 책은 개념이나 자세한 설명은 많이 할 필요없고,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예제위주를 원하는데....이 책이 너무 개념적이거나 상세한 설명만을 기술하고, 예제가 들어있긴 하지만....쥐뿔도 모르는 나같은 경우엔 접근히 힘들었다.

  부분의 내용은 개념적인 부분이고, 굉장히 잘 정리되어 있어서....쉽게 따라갈 수 있었으나 뒤로 갈수록 뭔가 차근차근 한단계씩 따라하면서 진행할 수가 없었다..... 아무래도 대상 독자가 jsp나 서블릿 개발경험이 많은 사용자를 위한 것인듯 하다...

  jsp나 서블릿 경험이 거의 없는 나에겐 너무나도 따라가기 벅찬 내용이라.....인터넷을 뒤져서 그냥 다른내용을 찾아서 조금씩 진행하다가......그냥 다른책을 보기로 했다.

  래서 어제 퇴근길에 서점에 들러서 다른책을 구매했다....서점에 간 기념으로 덩달아 충동구매로 전혀 계획하지 않았던 책까지 2권을 구매했는데...이번엔 일단 읽어보고...평가를 올려야 겠다.....

  번엔 가능하다면 정리 좀 하면서 공부를 해봐야겠다.  나름 잘 들어오지 않는 내용이지만 그래도 계속 보다보니..머리속에 들어오는게...아주 없지는 않은데... 가능하다면 필요한 부분만 간단히 정리를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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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공부중....

2007/10/05 11:39

  말 오랜만에 제대로 공부를 하는듯 한데, 뭐 얼마나 오래 갈지는 알 수 없다...

  목을 쓰면서 "오랜만에/오랫만에" 어떤게 정확한 표현인지 문득 궁금해서 찾아봤는데..오랜만에가 제대로 된 표현인듯 한다.

  즘 어쩔 수 없는 사정때문에... struts 프레임웍에 대해서 공부하고 있는데, 아직 샘플 프로그램도 돌려보지 못하고..그냥 개념적인 부분만 책을 보고 있다.  어떤 책을 구입해야 할까 인터넷을 검색해봐도.. 잘 모르겠기에 그냥 서점에 가서 대충 훑어보고 골랐다...

  은 가메출판사에서 나온 "파워유저가 알려주는 스트럿츠 프로그래밍" 이라는 책을 구입했는데, 인터넷으로 봤을때는 몇가지 있었는데 서점에 가보니 2가지밖에 안보여서 둘중에 골랐는데, 잘 고른듯 하다.  아직 앞부분 개념적인 부분과 프레임웍 설치부분만 읽어봤는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잘 정리된거 같다.

  챕터가 38장까지 있는데.. 현재 5장까지 읽어봤다... 앞으로 33장이 더 남았는데..과연 끝까지 읽을 수 있을지 의문이다....  내가 여지껏 소설책이 아닌 IT서적 중에 구입해서 끝까지 읽어본 책은 단 한권도 없었다.... 그나마 많이 읽어본게 절반정도.... 대부분 책들은 구입 후 앞부분의 100페이지 정도를 읽어보고 책장에 보관(-.-)하고.... 그 얄팍한 지식으로 먹고살고 있는데......과연 이번엔 얼마나 많이 읽을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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