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으로 자전거를 타고 출근을 했다. 집에서 지하철역까지 10분... 다시 지하철역에서 사무실까지 15분....... 다 합쳐봐야 30분이 안넘지만, 아침 공기가 시원하다 못해 쌀쌀한 것이 상쾌하고...손이 시려서......장갑을 준비해야 할 듯 싶다.
버스타려고 버스정류장에서 기다리지 않아도 되고....사람 많은 버스 안에서 갑갑하게 서있지 않아도 되서 좋다...
매일 타고 다니면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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