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낚여서 사용했던 M4500. 가출까지 해버려서 더욱 마음이 아팠다.
일정관리 기능을 가장 많이 이용했는데, 쓰다가 안쓰니 불편한 관계로 다시 PDA폰을 장만했다.
원래는 블랙잭으로 하려고 했으나, KTF용은 무슨 정책인지 나오지를 않고, 거기에 스마트폰 에디션이라 터치스크린도 아니라는 점이 아쉬웠다.
그러던 중 새로 출시된 SPH-M8200을 보고 장만하기로 결정했다. 크기는 좀 크지만 4500과 스펙은 비슷하며, WIFI가 빠지고 와이브로가 들어있다. 그리고 블루투스 까지...
와이브로, 일단 잘 된다. 집에서도 되고, 버스에서도 되고, 지하철에서도 되고, 사무실에서도 된다. 서울 시내에서는 쓸만하다...
기기 스펙이 4500에 비해 별로 좋아진게 없어서 좀 느리다는게 아쉽다....

일정관리 기능을 가장 많이 이용했는데, 쓰다가 안쓰니 불편한 관계로 다시 PDA폰을 장만했다.
원래는 블랙잭으로 하려고 했으나, KTF용은 무슨 정책인지 나오지를 않고, 거기에 스마트폰 에디션이라 터치스크린도 아니라는 점이 아쉬웠다.
그러던 중 새로 출시된 SPH-M8200을 보고 장만하기로 결정했다. 크기는 좀 크지만 4500과 스펙은 비슷하며, WIFI가 빠지고 와이브로가 들어있다. 그리고 블루투스 까지...
와이브로, 일단 잘 된다. 집에서도 되고, 버스에서도 되고, 지하철에서도 되고, 사무실에서도 된다. 서울 시내에서는 쓸만하다...
기기 스펙이 4500에 비해 별로 좋아진게 없어서 좀 느리다는게 아쉽다....


Trackback
Trackback Address :: http://blog.freesens.com/freesens/trackback/1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