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잘 찍지도 않으면서 SLR클럽을 둘러보다가 카메라 바디와 플래시, 그리고 프린터를 질렀다.
바디는 20D로 갈아타고, 플래시는 580EX, 프린터는 MP-300으로 질렀다.
바디는 지금 쓰는 350D보다 20D가 더 있어 보이기 때문에....
플래시 역시 그냥 좀 더 있어보이니까....
MP-300은 쪼꼬리가 쓰는거 보니까 왠지 좋아보여서.....
완전 쓸데없는 이유로 지름신 3종 셋트를 영입하고 말았다. 다음엔 렌즈만 지르면 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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