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지름신 영접.

  동안 뜸했던 지름신이 오랫만에 찾아 오셨다.

  진은 잘 찍지도 않으면서 SLR클럽을 둘러보다가 카메라 바디와 플래시, 그리고 프린터를 질렀다.

  디는 20D로 갈아타고, 플래시는 580EX, 프린터는 MP-300으로 질렀다.

  디는 지금 쓰는 350D보다 20D가 더 있어 보이기 때문에....
  래시 역시 그냥 좀 더 있어보이니까....
  MP-300은 쪼꼬리가 쓰는거 보니까 왠지 좋아보여서.....

  전 쓸데없는 이유로 지름신 3종 셋트를 영입하고 말았다.  다음엔 렌즈만 지르면 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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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freesens.com

2008/03/05 11:13 2008/03/05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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