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출 시작한지 3주차.
지난주는 계속 날씨가 좋아서 주중엔 모두 자출.
토요일에 비가와서, 금요일 저녁 퇴근시에는 일부러 잠실>과천>안양>광명을 거쳐서 퇴근.
일요일에는 금광구 식구들과 라면벙개 참석까지, 지난주 GPS에 기록된 운행거리 273.14km
이번주 금일 현재 176.81km 주행중.....
월요일. 마포 을밀대 평양냉면 벙개 참석후 12시반 귀가.
화요일. 이태원 피자리움 벙개 참석후 금일 새벽 3시반 귀가.
수요일인 오늘 코스트코 피자 벙개 예정 중....
목요일. 금광구 정라 참석 예정.
금요일. 자출만 할 예정.
토/일요일. 소백산 힐클라임대회 갤러리 MT 참가 예정.
멀리는 7월 12일 "서울-춘천간 고속도로 개통기념 자전거축전" 참가 예정.
매일매일 벙개 때문에 늦게까지 자전거를 타고 집에 귀가한다.
물론 자전거로 출/퇴근은 베이스로 깔고, 부가적으로 벙개나 정라에 참석하기 떄문에
보통 하루에 50~60km 정도 주행하는 듯.
벙개 참석시 소주/맥주/막걸리 등을 마시지만, 워낙 운동량이 많아서 그런지...
다리 근육은 점점 토실해지고, 체중은 늘지않고 아주 조금씩 빠진다....
벙개 참석해서 먹는거만 줄여도..살은 금새 빠질듯.....
운동을 많이해서 좋긴한데, 다만 너무 늦게까지 매일 달리기 때문에
점심먹고 오후엔 졸음을 참는게 큰 고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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